|
● 난청.. 방법이 없나해서요?
|
|
| |
| 날 짜 : |
2006-08-02 |
| 상 담 : |
수고 많으십니다. 답답해서 몇가지 여쭙습니다.
중1년의 남자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전(1999년)에 난청임을 알고 인근의 대학병원에서
아이를 재워서 하는 검사(용어불명)와 청력검사를 받고 난청으로
진단받고 현재 약 6년간 양쪽 다 보청기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증상은 작은소리나, 속삭이는 소리를 못듣는 정도 이고,
적당한 음성의 소리를 듣습니다.
대학병원에서는 별다른 소견 없이 그저 청신경이상으로
그런 것 같다는 애매한 대답을 할뿐이었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다음 두가지입니다.
1. 이런 경우에 어떤 또다른 검사를 정확히 다시 받아 봐야 할
필요는 없는건가요?
2.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하다면 어떤 검사를 받아 봐야 할까요? |
|
| 답 변 : |
아마도 99년도의 검사는 '청력검사와 뇌간유발전위검사' 일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중1이라면 일반적인 순음청력검사와 어음청력검사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검사가 필요한 것인지에 관해서는 1차적인 검사 후에 판단하여야 하겠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