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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봉 고막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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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6-08-15 |
| 상 담 : |
다친날.6.15
면봉을가지고놀다가 오빠에게 부딪혀서그만..,,,,
고막에 구멍이 좀크게났어요.그래서 인공고막붙이고
한달동안 소독.약물치료받았어요.처음에 한달정도 지나면 나을거라하시더니 한달지나도 별차도없어서
소견서 가지고대학병원에갓어요.
보시더니 잘낫고 있고 저절로 나을거니 병원은 그만다니했어요.
지금은 다친지 두달째 치료그만둔지 한달지났는데
삼일전부터 귀에 고름.진물이 계속나요./
급한맘에 다시병원치료받고있어요.약하고 귀에물약넣고잇는데 계속 물이 흘러요.
저절도 나아도 다 나을시기에 진물이 나오니 아주
미칠지경입니다.여기는 지방(안동이거든요)
큰병원에 다시가서 엑스레이등 찍어바야할깔요.
지금은 염증가라앉히는게 급하다고 하네요.
감기만들면 계속 고름진물날수있다고 겁주고
수술할수도있다고하는데 너무 겁나요.
아기를 잘못본죄책감에 집에서도 눈치를 보고사네요.
큰병원에 가볼까요..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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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외상성 고막 천공의 경우, 대부분은 회복되어 원래의 상태로 될 수 있지만 간혹 여러 이유로 천공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염증이 동반되면 분비물도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분비물이 나오는 원인을 알아보고 적절한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고막의 천공이 지속되면서 분비물이 있다면 염증을 가라앉힌 다음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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