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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이염 튜브를 꽂는 수술의 마취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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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6-09-12 |
| 상 담 : |
저희 딸애는 42개월입니다.
생후 6-7개월때 중이염을 한번하고 13개월부턴 거의 계속 중이염을 앓았습니다.
항생제를 거의 매일 복용하다 싶히 했지요?
감기도 잘 걸리고 조금만 콧물이 나면 귀는 벌써 물이 차 있었습니다. 18개월 정도 줄기차게 먹은 것 같습니다. 그후로는 좀간간히 항생제를 쓴 것 같구요.
올해 3월에 마지막 항생제를 먹고 두 귀가 깨끗해졌는데
4월 중순부터 감기가 걸리더니 다시 물이 찼다고 하더군요.
삼출성이니 그냥 코 감기약만 먹이면서 보자고 해서 지금까지 지내고 있습니다.
감기가 걸리지 않았을때 가 보면 오른쪽은 반쯤 물이 늘 차여있다고 하고 왼쪽은 깨끗하다고 합니다.
감기가 걸린 지금 오른쪽은 80%정도 왼쪽도 조금 차여 있다고 하네요. 소아과에서도 수술하는 것이 좋다는 분과 아직 커서 안할때까지 갈 길이 뭐니 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하십니다.
해도 고민 안 해도 고민인데
1. 마취가 어린아이의 뇌에 좋지 않다고 하던데 어떤지?
주변 이빈후과 선생님은 소파수술의 마취처럼 10분정도 잠잔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시더군요.
2. 수술 후 나타나는 휴유증은 없는 지 알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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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현재 상태에 관한 사항, 수술이 필요한 것인지 등의 자세한 사항은 진찰을 받고 상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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