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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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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6-10-05 |
| 상 담 : |
| 저는 근처 이비인후과에서 작년 6월부터 최근 7월까지 1년 넘게 오른쪽 귀 안 습진(어릴 때부터 외이도염 자주 앓았어요) 의사 선생님은 곰팡이균이 있을 때도 있고, 외이도염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1년 정도 병원을 꾸준히는 아니지만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가서 일주일 정도 치료하고 또 낫고 또 귀만져서 증상 생기면 또 병원가고 해서 이비인후과를 참 자주 다녔습니다. 그리고 작년엔 리도멕스 연고도 처방받아 집에서도 꾸준히 발라줬는데 어제부터 오른쪽 귀에만 귓볼에 종기같은 큰 덩어리가 잡히고 굉장히 아픕니다. 올연말 임신 계획도 있는데 혹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오히려 귀가 안 낫고 다른 쪽까지 악영향을 끼친게 아닌가 염려됩니다. 어릴 때부터 불치병같은 귀도 힘들지만 요즘은 피부에 뽀로지도 많이 생긴게 스테로이드 부작용일까 그게 더 걱정됩니다. 이비인후과에도 많이 가서 연고 많이 발랐는데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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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외이도염의 경우, 집에서 연고를 계속 바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귓볼의 덩어리는 외이도염과는 다른 질환으로 생각되며, 자세한 사항은 진찰을 받고 상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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