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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음성 난청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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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6-09-24 |
| 상 담 : |
제가 천안에서 공무쪽 일을 시작한지 2달 가까이 되어 갑니다.
제가 일을 하는데가
장비 소리가 크게 나는곳인데...귀마개를 끼고 작업을 합니다.
한 2주 정도 일을 하니 귀에서 웅웅 거리면서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좀 괜찮다고 하던데...제가 귀마개를 안끼고 장시간
작업을 했었거든요....
그런데...지금 한달 정도가 넘었는데 아직도 귀가 울립니다.
그래서 휴무때 대구에 내려가서 병원에 가서 청력검사를 해보니 소음성 난청
이랍니다.
고주파 대역 쪽으로는 엄청 안좋다고 하시더군요.
요즘 귀마개를 끼고 작업을 해도 귀가 자꾸 울립니다.
지금 이상태로 계속일을 해도 상관이 없을까요???
더 나빠 지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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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일반적으로 귀에 영향을 주는 소음은 90데시벨이상의 소리가 하루 8시간 정도 지속되었을 때 청력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90데시벨 이상의 소리를 지속적으로 듣는 것은 주의 하여야 합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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