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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소단증
날 짜  :  2006-12-12
상 담  : 
저희 아이가 5살(54개월)입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약간의 혀가 짧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심한건 아니고 ㅆ발음이 잘안되고 ㅅ으로 발음을 합니다.
그래서 수술을 해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더구나 전신마취를 해야 하는 부담감에 걱정이 많습니다.
수술전 검사도 많고 피검사를 해야 한다니 아이가 많이 놀랄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이수술은 위험하지 않은 지 간단하다고 해도 전신마취위험성은 없는 지 너무 걱정이네요.
그리고 수술후 얼마정도 회복기가 필요하고 일상생활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마취풀린후 고통은 심한지.
수술하면 ㅆ발음을 할수 있는 지 궁금한게 많습니다.

수술하려면 어느정도를 기다려 할수 있는 지요?
성심껏 답해주시면 감사하갰습니다..
답 변  : 

다섯 살이면 이미 발음하는 습관이 굳어진 상태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진찰 결과 혀가 발음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짧다면 수술을 해야겠지요. 수술은 전신 마취가 오히려 안전합니다. 수면 마취의 경우 수술후 기도유지에 새심한 배려가 필여하며 수술 중 환자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수술후 통증이나 일상생활의 지장은 경미합니다.

대개 수술은 말 배우기 직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섯살이면 오히려 늦은 감이 있지요. 또한 수술후 바로 발음이 좋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발은 습관의 교정을 위해 언어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