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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개열에 난청인 애기가 구개열수술 후 정상이 될수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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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7-05-26 |
| 상 담 : |
애기가 구개열로 태어나서 생후6개월에 모대학병원에서 난청판정을 받았습니다.
한쪽이 90db, 다른쪽이 50db 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4백만원 주고 보청기도 구입하고 언어치료도 다니라고 해서 열심히 다녔습니다. 생후 12개월되던 지난달 구개열수술을 받고 중이염수술도 같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른병원에서 청력시험들 다시해보니 청력이 정상이라고 합니다.
이런경우가 생길수 있는지요?
90db이면 거의 안들리는수준이라고 하던데요.
구개열수술 전에도 애기가 소리에 반응을 곧잘 보이고 보청기를 하면 놀라고 해서 애기가 좀 듣는것 같다고 했더니 그건 듣는게 아니고 감각으로 듣는것처럼 보이는거라고 하더군요...지금생각하니 멀쩡한 애기가 보청기를 한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할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고 울고 하더니..
그래서 다른병원에서 청력검사를 수술후에 다시했더니 약간 호전된게 아니라 정상이라는겁니다.
물어볼때마다 병원에서는 구개열수술, 중이염수술을 하더라도 청력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을것이라고 아주 못을 박던데요.
우리 애기가 초능력을 발휘한것일까요..아니면 최초에 병원에서 했던 청력검사가 잘못된것일까요. 사실 여기저기 인터넷사이트에 물어보니 저희같은 경우가 종종있던데....아직 이런 원인이 밝혀진것이 없는것인지?
이런 일을 당하고도 가만히 있을수 밖에 없는것인지요..물어볼때가 없어서 이비인후과 의사선생님께 고견을 좀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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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어린 유아에서의 청력검사는 주로 뇌유발전위검사 등을 통하여 측정하는 것으로 어른에서의 청력검사와는 다른 검사 방법입니다. 또한 3개월, 6개월 때의 검사 소견이 조금씩 다른 결과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상태와 과거의 상태에 관한 자세한 소견은 답변하기 어렵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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