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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간절합니다
날 짜  :  2007-06-13
상 담  : 
안녕하세요TT 25세 남자입니다.

정말 궁금하고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2틀전 하마종 때문에 동네이빈후과 갔다가 거기 의사분께서

하마종 제거 하면서 제 혀가 짧은거 같다고 혀길이 늘려

볼생각 없나고 그려서서 저는 암것도 모르고 그냥 시술

과정인줄 알고 예 그랬던건데,. 설소대를 그 인두같은

걸루 지져버리셨더군요...

그날이후 밤 한숨도 못자고 눈 충혈되고 강박증에

미칠것만 같습니다...

어제 이빈후과 갔더니 괜찮다고... 걱정말라고 하지만

솔직히 너무 너무 후회됩니다..가만 있어도 계속 생각나고

미칠거 같고..그래서 말인데.. 설소대란게꼭 필요한건가요?

설소대가 없으니 혀밑 가운데서 침을 나눠주던 설소대가 없어서

괜히 침이 혀밑으로 계속 가득차 고이는거 같고

그에따라 침도 자주 10초마다 한번씩 삼키게 되서 무척신경쓰이고...

불편한 그런 느낌인데.. 저 정말 이상없는 걸까요?? 과민 반응 하는걸까요?

답변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가만 나두면 설소대가 재생안될까요??

완벽한 재생은 아니더라도 붙는다던지 그런거요...

저좀 도와주세요;;
답 변  : 

혀가 짧은 경우 혀가 잘 나올 수 있도록 설소대를 자르는 수술을 할수있습니다. 수술 중 설소대 양측에 있는 관(침이 나오는)을 묶거나 하지 않는다면 침분비에 이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일단 턱밑의 침샘이 붓지 않았다면 기다려보는 것이 좋겠네요.

환자분의 현 상태는 수술하신 선생님께서 제일 잘 아십니다. 수술하신 선생님과 상의하십시요.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