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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 고막 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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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7-08-07 |
| 상 담 : |
수고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23개월된 남자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면봉으로 장난치다 그만 자기 고막을 찔러 50%가량 뚫려버렸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3일후 감염(표피포도당구균-2차감염으로 추정)되어 고막패치술(전신마비를 해야된다는데?)은 실시를 안하고 흰 물약을 일주일간 투여후 깨끗하게 진물이 없어지고 2주후 뚫린 50%에서 절반가량 닫혀져 빠른 회복을 보이다가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감기 치료를 하는도중에는 조금 빨갛게 부어있다 나았지만 2주뒤 검진결과 그전과 비슷하고 더이상 닫히지 않고 머문상태라고 하시는데... 더지켜 보자고 하시네요 ... 혹시 지금이라도 고막패치술을 시행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더 지켜봐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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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고막의 외상성 천공의 경우, 고막 팻치술이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현재 23개월 어린이라면 부분 마취로 이러한 시술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현재 진찰을 담당하시는 선생님과 상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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