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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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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7-08-17 |
| 상 담 : |
다름이 아니라,, 제가 귀가 좀 이상한거 같아서요,,
우선 2년 정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요 2005년 말 쯤에 제가 오른쪽 귀를 후비다가 동생이 건드리는 바람에 귀파는게 귓속으로 들어가서 고막에 구멍이 뚫린적이 있습니다. 귀파개가 고막까지 들어가면서 외이도 쪽을 많이 긁었는지 고막 앞쪽으로도 상처가 좀 나서 귀에서 노란물도 나오고 많이 아프고 그랬습니다. 그때 치료를 받아서 고막은 괜찮은거 같은데 그로부터 몇달후 오른쪽 귀가 큰소리를 듣거나 제가 또 크게 말하거나 크게 웃거나 고음을 듣거나 기계의 굉음을 듣거나 하면 지직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전 첨에 귀지가 많아서 그런줄 알고 귀를 팠는데 실제로 귀지도 엄청 있었습니다.;;; 염증으로 생긴 노란물들이 주위에 붙어서 귀지처럼 떨어져 나온것 같았습니다. 좀 파고 나니깐 잘 들리는거 같았는데 지직 거리는것은 여전하기에 이비인 후과를 찾아갔습니다. 근데 이비인 후과에서도 별 이상없다고 귀지 제거만 해주시는 겁니다. 그러면서 오른쪽 귀가 귀지를 밖으로 배출 못하게 됐다면서 귀지가 찰때마다 병원을 오라는 것입니다. 제가 고막에 구멍이 나기 전까지만 해도 귀에 아무 이상없었는데,,,, 이러고 나니깐 의사 선생님께서 치료를 잘못해 주신것만 같고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전 지직 거릴때마다 병원을 찾아서 귀지를 빼곤 했습니다.근데 귀지를 빼도 지직거리는 소리가 약간 작아질뿐 지직거리는건 똑같았습니다. 귀지가 많을땐 지직거리는게 정말 심하구요 좀 빼고 나도 덜 하긴 하지만 그래도 지직거리는건 어쩔수 없었습니다. 딴 병원을 가도 이상없다고 말하는건 똑같구요,,
전 노는 곳 무지 좋아하는데,, 노래방가면 귀에 신경이 너무 쓰입니다. 계속 지직지직지직 ,, 2시간 정도 놀고 나오면 귀가 조금 아프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귀지가 많아서 지직거림이 심할때는 면봉으로 파내곤 했는데 그러다가 외이도염에 걸려서 또 치료 받았습니다. 거의 1년 반 정도 귀에 신경 쓰면서 살았습니다.. 내년이면 어학연수차 1년정도 다른나라로 가는데 이런 귀로 갔다가 잘못 될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의사 선생님들께서는 자꾸 아무 이상 없다고 하시고,, 제귀는 계속 지직 대고,, 왜이런지 너무 궁금하고 걱정 됩니다. 이제 귀에 신경 쓰기도 지쳤습니다.. ㅠㅠ
너무 두서없이 쓴거 같네요,,,, 정말 귀 걱정 하루라도 안한적 없습니다. ㅠㅠ 종합병원에 가서 진찰 받을려고 하니깐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리고,,, 정말 답변 기대 할게요 ㅠㅠ 너무 지쳤어요 이제 ,,,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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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우선 고막과 청력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정상적인 고막 상태와 정상 청력이라면 고막 안쪽에 다른 문제는 없는지도 알아보아야 합니다.
또한 외이도(귓구멍)의 상태가 이상이 있어서 귀지가 자주 쌓이는 것인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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