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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삼킬때, 말할때 귀에서 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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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7-11-14 |
| 상 담 : |
안녕하세요.
6월말에 14시간 비행기 타고 내린 상태에서 독한 감기가 걸려 귀가 양쪽이 막혔었읍니다. 두달여간 4~5가지의 항상제를 먹었는데 잘 안 낫다가 세달쯤 되니 막힌것이 뚫렸습니다.
그때 비염이 생긴것이 아침이나, 먼지 많은곳에 가면 코가 막힙니다.
귀가 뚫리고 나서 한동안은 괜찮았는데, 어느날인가 부터 침삼킬때 양쪽 귀에서 딸깍 딸깍 소리가 납니다. 말할때도 찐덕찐덕한 소리가 나서 말을 잘 안하게 됩니다. 이 증세가 거의 3달이 다 되갑니다.
그리고 가끔씩 귀에서 변전소 소리 '삐~' 소리가 납니다. 왼쪽귀는 입을 벌리거나, 어떻게 움직이면, 가끔씩 동굴에 있는것 같은 '우웅~'소리가 나고 답답해지구요.
어떤 치료를 받아야 되나요? 아니면 저절로 없어지게 되나요?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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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아마도 코의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코와 귀를 연결하는 이관의 기능장애가 동반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상태가 심해지면 중이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지금의 증상은 약물복요을 하면서 안정하면 호전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진찰을 받고 상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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