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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결절이 있는거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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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8-01-12 |
| 상 담 : |
저는 지금 21 살 이고여 ..
삼수생 입니다..
고3때 .입시를 마치고.. 붙은 학교를 안다니고 ..
제수를 할려고 했는데 ..
입시끝나고 긴장이 풀리자 .. 갑자기 목에 이상이 생겻습니다.
그래서제수때 실기시험 할수가 없어 ...
삼수를 택해야 했습니다.. 제가 목이 입시 끝나고 갑자기 않좋아 진게 아니라 .고3 06년8월 때 .. 공연이 있었는데 .
공연 1주전에 목관리를 철저이 할려고 아무리 더워도 .. 잘때 .. 선풍기를 안틀고 잤었는데 . 가족중에 한명이 선풍기를 틀어 그만 심한 목감기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목소리를 확인을 했을뗀 .. 정말 아무 말도 안나오고 . 망연자실 했었습니다. 심하게 쉰목으로 일주일후 .. 공연을 어쩔수 없이 하게됬습니다 . 다음날 아침 쉰목소리가 그래도 정상으로 돌아 왔지만 . 발성 연습을 할때는 .. 제가 원하던 .. 발성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 그래도 꾸준이 연습을 해서 몇주가 지나자 조금씩 풀리기 시작 하고 그리고 나중에 입시시험을 봤습니다.
그레도 저에겐 완벽한 목이 아니였습니다 ..
입시가 끝나고 , 전 갑자기 노래를 할수 없게 됏습니다 .
호읍을 중요시 하고 . 성대를 .. 잘 사용해서 발성을 했던.
제가 아니였습니다 .. 성대를 열려고 하면.. 목이 자꾸 아프고 .. 목으로 자꾸 불려 질려고 합니다 .. 2007년 안에 꼭 치료를 받아 볼려고 했지만 .. 집안 사정때문에 .. 치료를 받을수 없게돼 .. 삼수가 됏지만 ..이제 빨리 치료를 할려고 합니다 . 지금은 제가 조금씩 .모은돈으로 .. 치료를 할려고 하는데 ..
크게는 수술까지 생각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사연들 중에서 성대결절과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
ㅜㅜ 조금 부끄럽지만 ..
제가 치료 가격과 수술 가격 도 좀 알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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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성대를 무리하게 썼을 때 생기는 성대의 혹은 성대 폴립(용종)과 성대 결절이 제일 흔합니다. 폴립은 수술 치료가 원칙이며 결절은 음성치료등 보존적 치료가 원칙입니다.
진찰로 결절인지 폴립인지 확인이 필요하며 음성을 직업적으로 쓰는 사람(아나운서, 가수, 판소리하시는 분)의 수술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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