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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에서 자꾸 악취와 함께 피와 물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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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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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990년에 진주종으로 수술을 하였습니다.
1차로 귀 뒤를 절개하여 병변을 긁어내는 수술을 하였고
2차로 청력 복원술을 받아 현재 한쪽은 인공고막으로 알고있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심한 감기로 인해 귀가 울리고 잘 들리지 않아 종합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재발한것 같다고 하여 계속 병원을 다녔는데, 안에 이물이 많다고 하여 그 이물을 떼어내는데만 2-3달이 걸렸습니다. (씨프로바이 점이 현탁액을 한번 넣을때마다 10-15방울을 넣어서 불려서 가면 띠어내고 하는 방식으로)
이물을 다 띠어내고 CT를 찍었습니다. 간단한 CT 였던거 같습니다.. 무슨 CT인지는 모르겠지만....
결과상으로는 재수술할필요는 없다고.. 안쪽에는 괜찮다고 하여...한달있다가 오라고 해서...갔는데 하얀색 덩어리를 끄집어 내더라구요. 아마도 씨프로바이 점이현탁액이 들어가서 일부 굳은것과 나온 고름이 굳은것인거 같습니다(제생각엔), 선생님은 진주종 덩어리라고 하셨는데.,.. 그것만 띠어내고는 또 2달있따 오라고 하시고... 그게 만약 진주종 덩어리면 왜 근본적인 치료는 하지 않고 계속 나중에 오라고만 하는지....
한번 병원가서 하얀덩어리를 끄집어 내고 오는 날이면..
한쪽 귀에서 투명한 물이 조금씩 나옵니다.. 아마 그동안 덩어리땜에 못나오고 막혔다 뚫리니까 흐르는 거겟지요?
그렇게 지금 1년이 지났는데.... 한두번 그렇게 하얀 덩어리를 띠어내시더니... 요즘에는.... 이제는 가도 깨끗하다고 빼낼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대충 슥~ 보시고 "깨끗하네..3달있따오세요" 이러시는데... 답답합니다...왜냐면 계속 물이 나오거든요...가끔 귀가 뭐가 들어간듯이 답답해 면봉으로 살짝 후비면...피도 나옵니다... 누런색 물도 나오고요..
그걸 말씀드렸는데도... 생리식염수에다 식초3방울 타서 주사기로 쏴서 세척하라는 말씀만하시고 괜찮다고 하십니다..
종합병원이 워낙 바빠서 자세히 여쭤보지도 못하고...거의 반 쫒겨나듯이 진료를 보면...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진료를 혹시 볼수있을까 해서 문의를 드리는건데요...
정말 괜찮은거면 왜 피가 나오며 물이 나오는지요?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은 답답해서 손가락을 조금만 넣어도
액체인것이 뭐가 묻어나오네요..
그게 굳어지면 가끔 면봉에도 딸려나옵니다...피가 섞인 고름같은것이... 심하게 악취가 납니다...
지금도 손가락을 잠시 넣었따 빼기만 해도
손가락에서 악취가 묻어나올정도로 심하게 악취가 납니다...
이렇게 악취가 나도 괜찮다고 할수 있는건지요?
아..참...선생님꼐서 가르쳐주신 방법대로 생리식염수에다 식초 3방울을 타서 주사기로 세척을 하고나면 여지없이 그 다음날이면 귀가 먹먹하고 잘들리지 않고...무슨 막을 씌어놓은것마냥...한겹 거쳐서 들립니다...
2-3일은 지나야 제데로 들립니다..그것도 면봉으로 계속 닦아내고 닦아내고 해야....
세척할때는 정말 어지러워서 죽을지경입니다...
면봉을 살살 넣어도 어지럽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요..
방문하기전에 미리 글로 남겨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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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절대 면봉으로 닦아내지 마시고 환자분의 상태를 정확히 판단위해 수고스러우시겠지만 본원에 방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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