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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소리가 울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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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0-05-28 |
| 상 담 : |
안녕하세요. 선생님 좀 도와 주세요.
저는 다른 여자분들보다는 목소리가 굵은 편이에요.
목소리가 굵어서 남자 목소리 같다는 말을 숱하게 들었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제 목소리의 다른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최근에 시작된 것이 아니라 생각해 보면, 죽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발음이 특별히 좋은 편은 아니지만, 나쁜편도 아닌데 바로 앞사람과 얘기를 해도 상대방이 제 말을 못들어 다시 물어볼때가
많아서 짜증이 납니다. 제 목소리는 작은편도 아니라서 더욱 신경이 쓰입니다. 아는 언니의 지적처럼 제 목소리가 울려서인지
말을 하고 나면 제 귀에는 잘 들리는데 ....?
무슨말인지 제가 말하고도 두서가 없는데요, 이곳에 많이 올려져 있는 목소리의 떨림하고는 또 다른 울린다는 표현이 적합한
상황이라 상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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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우리가 말을 하는 경우 공기의 흐름이 폐에서 나오면서 성대를 지나면서 음이 만들어지고, 코나 주변 부비동, 비인두의 공명, 구강과 입술, 치아 등의 작용으로 알아들을 수 있는 소리로 됩니다.
지금의 질문 내용으로는 혹시 코막힘이 있으면서 이것이 발음에 지장을 주는 것이 아닌가 또는 연구개 부분의 이상으로 발음에 지장을 받고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후두와 구강,비강 등의 진찰, 음성검사 등의 검사가 필요합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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