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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청을 자꾸만 가다듬으려고 하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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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0-06-10 |
| 상 담 : |
|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등학생인데 초등학교 4학년 여동생이 한 명 있어요. 그런데 얘는 수시로 목청을 가다듬으려 해요. 그런 것 있잖아요. 목에 가래같은 게 있으면 킁킁 거리면서 목에 있는 걸 풀어 버리려는 그 행동. 그러지 말라고 해도 목에 무언가 막힌 것 같다면서 계속 그래요. 이제 완전 습관이 되 버린 것 같기도 해요. 전에 신문에서 언틋 보니 음성 틱이라 하여 그러는게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거라고도 하던데. 하지만 혹시 목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닌지 궁금하여 먼저 이비인후과에 질문 올립니다. 참고적으로 제 동생이 지금까지 목 때문에 앓은 병은 특별히 없었어요. 감기를 제외하곤. 빠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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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목에 무언가 걸린 느낌이 있는 경우에는 코에서의 후비루와 식도에서의 역류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도 목 뒤로 분비물이 넘어가지만 여러 원인으로 이 분비물이 많아지거나 끈적거리는 경우에는 불편함을 느끼고 헛 기침을 하게 됩니다. 또한 식도에서의 역류로 인하여 목이 자극받는 경우에도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코 안의 상태와 인두의 상태를 검사하고 약물치료를 한다면 증상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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