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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성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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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0-07-20 |
| 상 담 : |
안녕하십니까? 몇년전 부터 궁금한 점이 있어 상담부탁드립니다.
언제부터인가 신경을 쓰거나 기분이 안 좋은 상태가 계속되면 저만이 느낄수 있는 냄새가 납니다. 제 몸에서 나는 것은 아니고 언제 어느곳에 있더라도 같은 냄새가 나요. 퀴퀴한 다락냄새 라고나 할까? 역겹지는 않지만 기분좋은 냄새도 아니어서 항상 신경이 쓰입니다. 저는 코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비인후과에는 가 본 적도 없구요..왜그런는 걸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죄송하지만 한가지 더요.
전 지금 임신중(3개월)인데 귀가 자꾸 막히고 숨이 차서요. 높은 곳에 올라가면 기압차이로 나타나는 귀막힘 현상있죠?
조금만 숨을 가쁘게 쉬면 그런현상이 나타나서요. 단순히 임신때문일까요? 별다른 치료법은 없는 지요.
두서없는 질문 죄송하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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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우선 코 안의 상태를 검사 하여야 합니다.
코 안의 문제가 없는 경우라면 중추 신경의 이상 흥분으로 냄새맡는 기능의 지각과민이 나타남 것으로 보이며, 이것은 임신 중에 동반될 수 있는 현상입니다.
귀가 멍한 느낌의 경우는 이관의 기능과 관계된 것인데 이것 역시 임신 중의 호르몬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어떤 경우에는 이관의 이상 개방에 의한 증상으로 나타나고, 어떤 경우는 이관폐색으로 인한증상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지금 질문하신 증상들은 임신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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