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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이염입니다. 병원에서는 수술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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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0-07-28 |
| 상 담 : |
저 25살입니다...
중이염은 초등학교때 걸려는데 지금까지 알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만성 중이염이라고 했는데..
증상은 중이에서 물이 차 있고 움직이면 물소리가 납니다.(윈쪽귀)
근데여..선생님이 귀에 물을 뺄때에 선생님이 실수로 고막을 짜르수 있나여.궁금
합니다.
그리고 고막이 구멍이 났는데여. 이게 다시 재생되지 않습니다.
왜 그렇까여.
이것도 궁굼 합니다.
꼭 답변좀 부탁합니다.
그리고여 귀 수술 비용은 얼마정도가....?(양쪽귀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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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만성 삼출성 중이염이 의심됩니다.
이렇게 고막 안쪽에 삼출액이 고여 있는 경우에는 말소리가 울리고 멍한 느낌이 있으며 청력도 감소될 수 있습니다. 이때 고막을 절개하거나 바늘을 사용하여 액체를 제거하면 증상이 완화되지요. 물론 이러한 처치로 완치가 된 것은 아니며 약물치료도 같이 필요합니다. 또한 고막을 절개한 자리는 대개 3-7일 정도면 아물게 됩니다.
이와 같은 삼출성 중이염은 코의 질환 즉, 부비동염이나 비염과 같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코에 관한 치료도 같이 필요합니다.
이와 같은 삼출성 중이염이 지속되면서 청력의 저하가 동반되면 환기튜브의 사용을 고려하여야 하는데, 수술은 바로 이부분을 질문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때의 비용은 몇 만원 정도입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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