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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농증 이라고 병원에서 수술을 받으라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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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0-08-02 |
| 상 담 : |
기침과 콧물이 수개월간 계속되어서 이빈후과에 갔더니
충농증이라고 두가지 촬영을 한후에 레이저 수술을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레이저수술 아닌 다른 방법으로 충농증 수술을 받은 사람들이
수술은 재발위험도 크고 하니 약물이나 한방으로 치료하라고 조언해 주었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레이저수술 후 재발할 가능성이 높나요?
어떻게 치료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가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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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축농증이라면 내시경과 회전식 축농증 흡입기를 사용한 수술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의 경우는 만성 부비동염(축농증)이 있으면서 코살이 커져있는 비후성 비염이나 알레르기 비염과 같은 만성 비염이 동반된 상태에서 약물치료를 하면서 레이저 수술을 병행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짐작됩니다.
또한 만성 부비동염이 심한 경우, 약물치료만으로 호전되기 어려운 상태에서 분비물의 배출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도록 하는 것이 수술의 목적입니다. 다시 말하면 수술은 약물치료가 싫은 환자에 시행하는 것이 아니고 구조적 환경을 좋게 만들어 약물치료가 잘 듣도록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수술 후에도 약물치료는 일정기간 필요하며, 점막의 상태가 정상으로 회복된 다음에도 급성 염증이 발생하면 다시 약물 복용이 필요합니다. 이와같은 약물 치료를 게을리하면 다시 나빠질 수 있고, 이러한 경우에 재발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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