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귀가 멍하여서
|
|
| |
| 날 짜 : |
2009-01-18 |
| 상 담 : |
저는 65세의 남자입니다.
귀가 높은 산에 올라가면 갑자기 퍽하고 뚫려 불편한 것처럼 평소에 자주 그러합니다.
고개를 숙이면 원상이 되었다가도 금방 그렇습니다. 코로 숨을 힘껏 쉬면 또 잠시 괜찮다가도 금방 재발합니다.
요즘, 동네 병원엘 가서 염증치료를 하는데 염증은 많이 호전되는데도 여전합니다.
30대 초반에 그러해서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아무런 증상이 없다고 하여서, 한의사가 氣부족이 원인이라고 하며 약을 조금 먹었더니 수십년 거의 괜찮다가 예순살이 넘어서 또 그러합니다.
기질적으로 그러한가 아니면 더 적극적으로 검하하고 치료하여야 하는가 모르겠습니다. 보통 불편한 게 아니고 숨쉴 때도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입니다.
좋은 가르침 바랍니다. |
|
| 답 변 : |
이관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증상으로 생각됩니다. 이관 기능이 떨어질 원인에 대해 진찰로 확인하십시요.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껌을 씹거나 하여 침을 삼키는 것이나 코와 입을 막고 바람을 불어 넣는 방법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