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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염이라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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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0-08-29 |
| 상 담 : |
생활시에는 목뒤로 코가 넘어가는것을 자주 느낌니다.그러나 밥 먹거나 무엇인가
를 먹을때는 중간 중간 서너번 코를 풀어야됩니다. 다 먹고 나서는 가래가 많이
생기고 기침도 납니다. 엑슬레이 찍어보니 비염이라고 하는데 치료법이 별로 없
다고 합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너무 생활에 곤란을 겪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습
니다. 딸 아이도 비슷한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코 속에 이물질이 항상 가득 들어
있고 저 처럼 식사때마다 서너번 코를 푸는등 몹시 짜증을 냅니다(12살) 어떠한
치료법이 있고 얼마나 걸리는지 원인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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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정상적으로 코와 주변의 공기 주머니인 부비동에서는 하루 약 1000 ml 내외의 맑은 분비
물이 만들어집니다. 이 분비물은 코의 점막 표면에 있는 섬모의 작용으로 뒤쪽으로 밀려
가고,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이것을 삼키게 됩니다. 이 분비물은 코 안의 점막을 부
드럽고 깨끗하게 해주고, 코로 들어오는 공기의 습도를 조절하고, 이 물질을 제거하며
감염에 대한 방어작용도 합니다.
이러한 분비물은 여러 원인에 의해서 변화를 보이게 됩니다. 비염이나 부비동염 등의
염증, 비중격만곡증과 같은 코 안의 구조적 이상, 피임약이나 혈압약 등의 약물, 임신
등의 호르몬 변화, 찬 공기, 뜨겁거나 매운 음식 등이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코 안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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