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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안에서 자꾸 점막이 벗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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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0-09-09 |
| 상 담 : |
전 26살의 학생입니다.평소에 성격문제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으
며 종종 불면증에 시달린답니다.6월경에 기말시험기간에 밤에 날을 새고 낮에 잠
을 자게 됐는데 잠을 충분히 자지도 못하고 깊게 자지도 못했답니다.
그러기를 한 보름가량 했는데 그후부터 자고 일어나면 입안에서 하얗게 점막이 벗
겨지고 잠자리에 들기전에는 입안이 불편한기분이 든답니다. (텁텁,껄끄럽고,정확
한 표현이..?)아직은 젊은 나이지만 걱정이 많이 드는군요.통증은 없고 햇볕에 데
었을때 피부가 벗겨지는것처럼 뿌옇게 벗겨지게 좀 걱정이 든답니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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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혀의 표면에는 아주 작은 돌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돌기들은 여러 원인으로 변
화를 나타내며, 전신 상태에 따라서 소실되거나 과증식을 보이기도 합니다.
지금의 상태도 혀가 하얗게 덮인 것으로 보이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경우는 돌
기들의 과증식이 나타난 것으로 스트레스와 관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별한 치료 방
법은 없으며, 저절로 소실 되기도 합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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