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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중격성형술과 비후성비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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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0-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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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1998년도 가을쯤에 코막힘증상이 있어서 병원에 갔는데 병원
에 가니까 좌측만곡이 심하며 우측에는 비후성비염이 있다고 비중격성형술과 비후
성비염수술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당시 다른 염증이나 축농증같은것은 없었습니다
수술받고 난후 상태가 훨씬 안좋아서 다른 병원에 가니까 약간 잘못됐다고 해서
재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그래도 호전상태는 없고 갈수록 심해져서 천식증상이
계속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도 다니다가 지금 휴학한 상태입니다 선생님
여쭤볼께 있는데요! 세심한 답변부탁드립니다 보통70%정도가 비중격이 기형을 보
인다고 최근에서야 알았거든요 제가 느끼는건 수술하기전과 수술하고난후하고는
주관적인 입장이지만 엄청나게 고통스럽거든요! 애초부터 수술을 안했더라면 이렇
게까진 되지 않았는데 하는 미련이 많이 남지만은 이게 지금 현실인것 같습니다
비중격수술을 할때 점막과 비중격을 박리 시켜서 중격에다 칼집을 넣어 수술하잖
습니까? 그러면 칼집을 넣은 물릉뼈조직이 다시 붙습니까? 제가 이런말을 하는 이
유는 좌측만곡이 있을때 우측부분의 점막을 박리 시켜 칼집을 넣잖습니까? 만약
에 붙는다면 반대편으로 다시 수술을 할수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처음에 제가 비강
안을 보았을때는 좌측이 많이 좁았거든요! 근데 수술하고 나서도 좌측은 좁고 우
측은 더좁아져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양쪽이 다 좁아져서 숨쉬기가 더 곤란해진것같
은데 사골 자체를 좀넓힐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지금 다른 방법이 없어서 고민
하고 있습니다. 부디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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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비중격이 휘어있다고 모두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비중격이 휘어진 경우의 통계
적 수치는 우리나라의 조사보고에서 20-78% 정도로 다양합니다. 하지만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휘어진 비중격이 비강 내의 기능적 장애를 초래할 때입니다.
점막과 비중격 연골 사이를 박리해서 수술을 하게 되며, 수술한 부위의 점막과 연골은
다시 붙게 됩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 부위의 점막은 점막과 연골막이 합쳐진 것입니
다. 비중격 수술에서도 수술 후에 다시 재수술을 하는 경우는 있으며, 반드시 수술했
던 반대편으로 수술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상태의 정확한 진단은 코 안의 구조를 확인하여야 가능하겠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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