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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울림과 물이 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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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0-11-15 |
| 상 담 : |
12일전부터 귀가 먹먹해서 병원에 가봤더니 물이 찼다고합니다. 그러면서 귀울림
이 생기고 치료받은지 10일이 지났는데 전혀 차도가 없고 한쪽귀가 않들어 답답
하기만 합니다.
물은 많이 차 있다고 하지는않씁니다. 이관기관이 않좋다며 껌을 자주 씹으라고
합니다.
낳아 질까요?
걱정이 됩니다. 치료받아도 차도가 없어서요 이러다 평생가는것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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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삼출성 중이염의 상태이며, 코와 귀를 연결하는 "이관"의 기능이 좋지 않을 때 이와 같
은 변화가 나타나게 되지요. 이관은 평상시 닫혀 있으며, 입을 움직이거나 하품을 할
때 열리게 됩니다. 따라서 껌을 씹는 것도 이관을 열어주는 방법이 될 수 있으며, 코를
잡고 볼을 부풀리는 "발살바"법으로 이관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같은 현상은
코에 염증이 있을 때 나타나므로 코에 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삼출액이 지속되어 귀가 계속 멍한 상태이면, 고막 절개 후 삼출액을 제거하는 것이 증
상의 호전에 도움이 됩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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