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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이몀 수술! 꼭 해야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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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0-11-25 |
| 상 담 : |
40개월된 여자아이 입니다.
중이몀으로 약3개월동안 병원에 다녔으나 고막에 3/1가량의 물이 마르지 않고
남아있다고 합니다. 약으로는 진전이 되지 않으므로 고막에 주사기를 넣어 물을
빼내야하는 수술을 한다고 하는데 고막은 중요한 부분이고 혹시라도 수술중에 고
막이 손상되지않을까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의사선생님은 간단한 수술이라고 하지
수술은 어떤 방법으로 진행되는지, 후유증은 없는지, 수술후에 바로 활동할 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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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삼출성 중이염의 진행과정에서 고막을 뚫고 주사기로 삼출액을 흡인하는 것은 진단과 치
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것은 고막절개와 함께 처치에 해당하는 방법이지요. 이러한 처치는 수술보다 간
단한 방법들을 말하며, 수술 후 활동에 지장이 없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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