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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이염에 걸렸을 경우 병원 치료와 동반해서 집에서 해줄 수 있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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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0-11-23 |
| 상 담 : |
태어난지 1개월이 조금 지나서 부터 이비인후과에서 알르레기성비염으로 치료를
받았는데 콧물이 흘러서 병원을 다녔는데 몇일 치료를 받았더니 중이염이 왔다고
해서 약 25일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전에는 열흘이상 병원에 다닌적이 없었는
데 요번 경우에는 좋아졌다, 나빠졌다가 계속 반복되고 있다고 의사 선생님이 그
러시면서 수술얘기까지 꺼내셨습니다. 첫아이를 키우는 것이고 치료가 너무 장기
화되고 좋아졌다는 말을 듣기가 무섭데 다시 나빠졌다는 말을 듣게 되다보니까 자
꾸만 치료에 대한 의구심이 생깁니다. 중이염에 걸리면 장기치료를 받아야 한다
는 말을 많이 듣고는 있지만 중이염을 예방하고, 병원치료와 동반해서 아이에게
집에서 해줄 수 있는 치료는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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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감기에 걸리면서 비염이나 부비동염이 있는 경우 급성 중이염이나 삼출성 중이염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중이염은 약물 복용으로 쉽게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반복되
거나 지속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1개월 아기라면 집에서 도움이 될 사항은 간접흡연을 피하도록 하고, 모유를 먹이는 것
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알레르기에 대한 환경의 개선도 필요합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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