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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도선에서 중이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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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1-01-29 |
| 상 담 : |
저는 편도선에 걸려서 편도선 수술을 2차례나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중이염
으로 되어서 튜브를 끼는 수술을 했거든요... 그런데요.. 계속 켁켁... 거리고 귀
에 물도 찹니다... 그래서 지금 이비인후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사 말로
는 껌을 계속 씹어야 한다군요...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중이염에 걸린 환자들은
껌을 씹으면 효과가 있나요? 그리고 중이염에 대해서 더욱더 자세하게 알고 싶은
데... 정보를 주시거나 정보가 있는 곳을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는데..... 통들
어서 중이염에 대해서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치료 방법도 가르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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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중이염 환자에서 껌을 씹으라고 하는 것은 코와 귀를 연결하는 "이관"을 열어주기 위한
방법이지만, 도움되는 정도는 미약하지요.
중이염이 반복되는 원인으로는 코 질환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렇게 코의 질
환이 반복되는 경우에는 중이염이 지속되거나 반복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코 질환을 효
과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코와 귀에 모두 도움이 되지요.
중이염에 대한 설명은 제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상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찰 후에 상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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