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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중이염 및 고막천공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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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1-02-13 |
| 상 담 : |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약 20년간(현제 32세) 만성중의염 및 고막천공을 지금껏 앓
고 있는데 평소에는 견딜만 한데 감기 몸살이 오거나 몸이 피곤하면 귀에서 진물
이 나고 가렵고 멍하고 아파서 견디기가 힘듭니다. 개인 병원에 가서 상담을 하
니 고막에 바늘크기 정도의 구멍이 나 있어 수술을 할 단계는 아니라고 하는데,
수술이 가능한지 불가능 하다면 대체할 좋은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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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고막 천공이 동반된 만성 화농성 중이염의 상태로 생각됩니다.
분비물이 반복되는 것은 감기 후, 몸이 피곤하거나 무리한 경우 감염이 일어나 급성 염
증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이때에는 분비물이 나오면서 통증도 동반될 수 있지요. 염
증의 완치를 위해서는 수술이 필요하며, 현재 상태에 관한 판단은 진찰을 하여야 알 수
있겠습니다. 고막 천공의 구멍이 작다고 가벼운 중이염의 상태는 아니며, 고막 안쪽의
염증과 변화의 정도를 보아야 판단이 가능합니다.
가능하면 진찰을 받아 보십시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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