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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출성 중이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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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1-06-08 |
| 상 담 : |
안녕하세요. 28개월된 저의 조카가 태어난지 3개월째부터 귀를 자꾸만져 병원에
갔는데, 감기로인한 중이염이니 치료를 받으라고 해서, 처음에는 동네 이빈후과에
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월수가 늘어날수록 차도는 보이지않고 약한 감
기만 걸려도 아이가 귀가 자꾸아프다고 통증을 호소하고 짜증을 내어 대학병원
엘 가서 청력검사를 해보았는데, 삼출성 중이염같다고 하며 우선 1달치료를 해보
아서 다시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길래 한달간 치료를 꾸준히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달후 검사결과는 마찬가지로 차도는 보이지 않고 귀안에서 진물이 흘러 여전히
아이가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조차도 선호도가 생기지 못
하니 엄마로서는 답답하기만 하다고 합니다. 이대로 계속 놔두면 진물이 고막안쪽
으로 흘러들어가 뼈에 닿으면 상황이 안좋다고 하던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어린 아이를 항생제로만 치료가 가능한지 아니면 영영 안
좋아 지는지 궁금하니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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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어린이에서 가장 많은 질환이 부비동염과 중이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부비동염이나 비염이 지속되면 중이염이 동반되기 쉽습니다. 이러한 중이염의 치료는 약물 복용이 우선되며, 약물 복용에 반응이 없거나 자주 반복되는 경우에는 환기튜브를 고막에 넣는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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