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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이영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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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1-07-10 |
| 상 담 : |
저는 유아시절부터 귀에서 고름이 나기 시작하여 고3중반까지
양쪽귀에서 고름이 나왔고 고2중반이후에 한약을 먹고 난후 일종의
석회현상이라고 하는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양쪽귀 모두 고막 천공이 있는 상태이고 오른쪽귀는 정상인 보다 약간의
큰소리에는 대화가 되나 작은소리는 들리는 부분도 있고 들리지 않는 소리도
있습니다,
왼쪽귀는 거의 들리지 않으나 이어폰 같은것으로 소리를 크게하면 들립니다,
이러한 병은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저는 수술보다는 청력회복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수술을 한들 듯지 못한다면 석회현상으로 그대로 두는것이 낫지않을까요.
만약 수술을 한다면 어느 정도 들리는 쪽과 들리지 않는 쪽중 어느 귀부터 수술을
해야하나요?.
그리고 이러한 수술은 몇일간 입원을 해야하며 수술을 위해서 머리를 완전히
잘라야 하는지요.
그리고 전음성 난청일때 청력회복율은 어느정도이며 되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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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고막의 천공이 동반되어 있는 만성 중이염의 경우, 완치를 위해서는 수술을 하여야 합니다. 청력이 나쁜 귀부터 수술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대부분은 전신 마취하에서 4-9일 정도 입원하여 수술하게 됩니다. 전음성 난청의 청력회복 정도는 50-70% 정도입니다. 수술시 머리는 귀 뒤로 약3-4cm정도 제거하여야 합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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