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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이염에 대해서물어볼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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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1-07-28 |
| 상 담 : |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에 사는 주부입니다.
제 아이가 5살 무렵(지금은 7살 입니다.)에 코가 많이 막혀서 이빈후과에 열흘
정도
다녔는데. 귀에 물이 찬것을 모르고 계속 코 치료만 하였습니다.
물론 앞에 소아과에 다니다가 이빈후과로 갔었습니다.
제가 "우리아이도 귀 한번 봐주세요" 그래서 보시더니. 의사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이
"귀에 물이 꽉 찼네.." 하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래서 중이염으로 잘 한다는 이빈
후과
는 다~다니며 치료하고 다녔지만. 7살이 된 지금까지도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한 2주전에 또 재발을 했는데 멀쩡하다가도 갑자기 밤에 울더군요. 귀가 아프다
면
서.. 그래서 귀를 봤더니 귀에서 진물을 귀에서 줄줄 흘리고 있더군요.
지금도 이빈후과는 계속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귀 상태는 그대로 입니다.
답
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그런데. 어릴때부터. 친구들이랑 똑같이 움직이고 뛰어놀아도 아무도 땀을 흘리
지
않는데... 자기 혼자서만 땀을 흘리고 있더군요. 금방전에 목욕을 시켜도 씻고 나
오
면. 땀을 바로 흘리고. 학원을 갔다오면. 옷이 다 젖어 있고.. 그것도 중이염과
연관
이 있나요? 지금 치료하고 있는 이빈후과의 선생님께. 답답한 마음에 "수술을 하
면
어떻겠습니까?" 하고 물었더니 귀고막에 구멍이나고 안쪽으로 찐득한 물이 들어있
고 치료를 하면 된다고 하시는데.. 원래는 왼쪽 귀가 먼저 그랬는데.. 오른쪽도
똑같
이 나빠졌습니다. 어떤게 최선의 방법인지 알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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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급성 중이염이나 삼출성 중이염은 어린이에서 흔한 질환입니다. 이러한 중이염은 코의 질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코의 염증이 지속된 경우에 동반되기 쉽습니다.
중이염의 치료는 우선 약물 복용이 필요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때의 수술은 고막을 절개하여 삼출액을 제거하는 것과 환기튜브를 고막에 넣는 수술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전신마취하에 수술하는 경우에는 아데노이드의 제거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고막에 구멍이 있는 상태라면 약물 복용과 국소적인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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