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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력검사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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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1-09-10 |
| 상 담 : |
청력검사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 있어 문의를 드리오니 친절하신 답변기다리겠습니
다.
우선 제 귀의 상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측귀에 중이염을 앓아 온지는 10년가까
이 됩니다. 그간에 완치가 되지 않아 현재는 화농성 만성중이염 상태입니다. 예전
에 고막의 천공을 막는 치료를 하였으나 여전히 고막이 뻥 뚫려있는 상태이구요
처음 중이염이 발병한 이후로 귀에 물이 들어갔다하면 염증이 심해져 병원을 다녀
왔습니다. 요 며칠전에도 귀에 물이 들어가서 이비인후과를 찾았더니 상태가 심각
하다면서 청력검사가 먼저 요구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중이 안쪽에서 이
루와 피가 다량나와(아침에 일어나면 베게가 흥건히 젖을정도...) 검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청력검사는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나요? 외부적인 소리자극
을 주어 반응할수있는 음역(db)을 주관적으로 자각하는지를 알아보는건가요? 아니
면 시력측정 처럼 자동으로 청력이 확인이 되는것인가요?
참 또 하나 궁금한 사항이 있는데요... 현재는 우측귀가 좌측귀에 비해서 청력이
떨어진 상태인데요(평소에 음악을들을때도 난 괜찮은데 남들이 너무 크다고 줄이
라고 하네요. 티비도 볼륨을 많이 높여 보구여) 이것이 큰 소음에 노출이 되면은
현재 상태보다 더 나빠질수가 있나여?
예를 들면 총소리나 포화음말이에요. 제가 군입대를 해야 하는데 우측귀의 청력때
문에 걱정이 되네요
여기 상담하신 분중에 사격으로 귀가 먹은 분도 계시던데...
ㅡ.ㅡ;; 재검을 받아야 할까요? 저는 우측귀때문에 3급판정을 받았는데요 지금은
그때보다 더 나빠졌어요
지금까지 말이 너무 길어졌는데요... 청력검사의 진행방식과 우측귀의 큰 소음의
노출로 인한 청력의 손실정도를 알고싶어요.
친절하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참 27db정도면 어느정도의 소리크기인가요? 이것두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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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청력검사는 환자가 들린다고 하여야 체크가 되는 주관적인 검사와 환자와 관계없이 자동으로 체크가 되는 객관적인 검사가 있습니다. 군 입대에서 필요한 병사용 진단서는 이와같은 객관적인 검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누구나 소음성 난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정크기(보통 90데시벨)이상의 소리는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7데시벨은 일상 생활에서 흔히 듣는 정도의 소리입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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