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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들리나봐요.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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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2-05-11 |
| 상 담 : |
문의하는 사람은 엄마이구요.
지금 두달 반정도된 아들이 좀 이상한 것 같아서요.
둘째아이가 지금 태어난지 두달 넘었는데 소리에 반응이 잘 없습니다.
딸랑이를 흔든다던가 장난감 차소리를 귀에 대고 내면 10번에 2번정도 반응이 있
을 정도로 반응이 없다시피합니다.
책에 보면 아기는 청력이 가장 뛰어나서 한달만 되어도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봤거
든요.
문을 세게 연다던가 자는데 시끄럽게 소리가 나면 잠에서 깨기도 합니다.
개인병원에 물었더니 손뼉을 쳤을때 눈을 깜짝인다던가 두팔을 드는 경우에는 청
력이 있다는 증거라고 들었거든요.
만약 청력은 있는데 난청이라면 지금부터 집에서 청력을 키울 수 있게 하는 방법
이 없을까요?
검사를 하더라도 7,8개월 되었을때 하는 것이 좋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임신중에 기침때문에 약을 많이 먹어 무척이나 걱정되네요.
산부인과에서 조제한 약이긴하지만 그래도 걱정되요.
자세한 방법을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어요. 부탁드려요.
참.......옹알이는 하거든요.
죄송하지만 혹시라도 청력검사를 잘하는 병원을 소개해 주심 고맙겠어요.
대구거든요. 인터넷으로는 안나오네요.
종합병원은 절차가 복잡해서 개인병원엘 가볼까 하구요. 부탁드려요.
절실한 부모의 마음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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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아기의 청력검사는 일반적인 검사방법으로는 안되고 특수청력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검사는 주로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 가능합니다. 따라서 청력에 문제가 있다고 의심되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생후 두달에서도 검사가 가능합니다.
가까운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 진찰을 받아 보십시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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