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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도데체어떤 증세인가요.
날 짜  :  2002-08-08
상 담  : 
저는 아주 어렸을적부터 이빈후과에 다녔죠.

그런데 커서 부터 안다녔는데..

중2때부터 다시 이빈후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뜸해지면 안가고..

또 아프면 가고

안아프면 안가고..ㅡㅡ;
그러다가.

고1 연극부란걸 하는 저는.. 워크샾을 올리고..

다음날 아파서 죽을뻔 했죠..

중이염때문에요.

귀속이 너무 아픈거였어요.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심하다고 글면서. 어이구 어이구 그러시더군요.

아프던건 안아프고 괴아나져서.

그냥 오랄때가지 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계속 다니고 있었죠.

전에 다니던 병원에서 다른 병원으로 옮겼거든요.

그런데... 고막에 물찾다고. 그러시면서

이거 어쩌면 튜브 껴야 될꺼 같다고 그러 셨드랬죠.

그전 병원에서도 현 병원에서도요.

하지만. 지켜보자고 그러셨나?

그래서 결국에는 오른쪽 귀에서 물을 뺐드랬죠..

모 별반 다른 느낌은 없고.

귀에서 피난후 딱지 앉은 일뿐이요.

물빼고 그담에 한 이주일 정도 병원에

그냥 안갔죠 제 의지대로..

그런데 또 아파서 병원에 가는데

중이염이 도졌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염증 빼는걸로 추정되는거로.

제귀를 뒤집고 다니셨죠.. 선생님이.

그뒤로 안갔드랬죠..

고등학생이다보니 중학교때랑 다르게 시간도 안맞고.그래서요..

그런데 중이염 그런거 대충 알꺼 같은데요.

도데체 왜자꾸 제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걸까요.

찌그덕 거리기도 하고..

침삼키면 귀가 뻥한듣한 느낌.

오빠가 자꾸 제가.

코막고 흡 하면서 숨들이쉬니까.

그러면 고막 터진다고 그러드라구요..

그런데 계속 귀 찌그더 거리고 침삼키면 자꾸 소리가 나구 그래요..

저번에 다니던 병원에서는 중이염 치료 끝나고.

코에다가 삐에로 풍선 바람 넣는거 같은거 같다가.

대고서 한쪽 콧구멍 막고.

저는 누워서 선생님이 하나둘 셋 세면

침삼키고 선생님은 바람을 집어 넣으셨조.

귀가 막혀 있다나 그러시면서..

제가 다른사람보다 소리를 반정도 못듣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도데체무슨 이유예요?ㅡㅡ;

아 중이염 만성이면 평생 안낮는건가요?
답 변  : 
전에 앓았던 중이염은 급성 중이염과 삼출성 중이염이었던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중이염은 주로 코의 염증과 함께 동반되기 쉽습니다. 이러한 염증 질환은 약물치료와 필요하면 고막절개, 튜브사용 등의 치료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증상 호전 후에 청력은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치료가 적절하게 되지 않거나 자주 반복되는 경우, 코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청력이나 고막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