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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귀 때문에 학교, 직장생활에서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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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
| 상 담 : |
제가 가는 귀가 있다는걸 알게된건 초등학교 6학년 때 입니다
하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대학생 때 프리젠테이션 수업을 하게되었는데 발표가 끝나고
질문을 받는 시간이 되었을 때 학생들의 얘기가 잘 들리지
않았었습니다 질문의 내용이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라 그 이전에 뭐라고 말하는지 잘 들리지가 않았습니다 그 때부터 발표수업을 굉장히 두려워하게 되었고 성격도 소심해진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현재 교육청에서 공익생활을 하고 있는데 주사(공무원)님이나 장학사들이 뭐라고 얘기를 하면 거의 재차 묻는게 습관이 됐습니다 그러다가 2~3번 얘기해줬는데도 뭐라고 하는지 듣지못하면 그냥 대충 흘리는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그밖에 주위사람들이 약간 흘리듯이 말하는건 거의 한번에
못알아듣는 것 같습니다
청력검사를 받고싶은데 어떤 전문적인 검사가 있는지요
만약 받게된다면 토요일에 진료를 받고싶은데..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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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어느정도 크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 들은 것에서 소리를 정확히 구별해 내는 정도는 어떤지 등을 검사하여 필요하면 보청기 상담을 해보시고 시험 착용도 가능합니다.
검사에 시간이 걸리는 관계로 오후 2시 이전에 오시면 고맙겠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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