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파선이라는데..
|
|
| |
| 날 짜 : |
2002-10-18 |
| 상 담 : |
안녕하세요?
저는 24세 학생입니다..
22살때편도선 수술을 했고, 21살정도에
지금과 똑같은 증세로 병원에서 진료받은적이 있습니다..
그때 병원에서는 임파선이라는 얘기를 않하구 그냥 (3년전에)
귀뚫었을때 고름이 귀에있다가 귓볼아래 얼굴선 있는데로 내려온
거라 하셨는데요.. 그때 약먹고 시간이 지나니까 없어졌어요..
근데 3년이 지난 요즘 다시 똑같은자리에 하나더 붙여서 귀밑
3~4cm 얼굴선있는데도 생겼어요. 병원에 가보니 인파선이라
고 하는데, 아프기도하구, 신경이 귀로만 쓰입니다..
저는 20살때부터 편도에서 고름이 나오고 편도가 기도를 막아
물도 못먹었습니다.. 그러다 수술을 했죠.. 근데 수술을 해도
목은 똑같이 아프데라구요.. 평생시에도 숨쉴때마다 아파요...
아침에 자구 일어나면 목이 바싹말라 물한컵을 다 마셔야
그때 촉촉해 진답니다..
임파선은 치료가 된다구해도 평생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제가 목이 이렇게 아파서 임파선이 부은건지요?
도와주세요~~~ ㅡㅡ;;
|
|
| 답 변 : |
목에서 만져지는 것이 임파선 즉 림프절로 생각되는 경우, 정확한 원인을 찾아보려면 혈액검사, 세침흡인검사, 방사선 사진 등이 필요합니다. 또한 목이 아픈 것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 부위와 림프절염의 관련 등을 판단하여야 합니다. 목의 통증은 편도선염 이외에도 인두염 등 다른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