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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도선
날 짜  :  2003-04-30
상 담  : 
얼마전 감기 몸살에 걸려서
가정의학과에 가서
지어주는 약먹고 가습기를 틀어놓고 잤습니다.
그후 몸살기는 없어졌는데
가정의학과 의사 선생님이
편도선이 많이 부엇다고 하더군요.
집에서 보니 목구멍에 엄청난 덩어리가 생겼습니다.
찬음식 많이 먹고.
가정의학과에서 지어준 약도 먹어보고 약국에서
약도 사 먹어봣지만 일주일 이상
붓기가 가라앉질 않습니다.
특별히 몸에서 열이나거나 목이 아프진 않지만.
입에서 냄새도 나고 노래를 부르면
삑사리(?)도 계속 납니다.
손가락을 넣어서 쿡쿡 찔러보니 아프진 않은데
찜찜합니다.

요 일주일동안 시험기간이라
과로해서 그런걸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답변 부탁드립니다.
답 변  : 
편도염의 경우도 과로가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몸이 피곤한 경우에는 작은 질환도 심하게 될 수 있습니다. 급성 편도염의 경우, 약물치료로 증상의 호전이 가능하며, 적절한 치료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편도주위에 농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