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궁금한게있습니다.
|
|
| |
| 날 짜 : |
2010-03-18 |
| 상 담 : |
우선 저희 엄마가 아프신건데요
연세가 56세이구요..
작년 7월경 귀에서 소리가 너무 나서 동네 이빈후과를
찾았다가 고막에 구멍난걸 확인하고 인공막(?)인가
한 20000원 주고 간단하게 막았다고 하셨었거든요..
그리고 괜찮겠거니 하고 그냥 뒀는데 그게 병을 키웠더라구요
이후에도 귀에서 소리가 끊임없이 나서 넘 불편하셔서
아산병원을 찾았는데 검이경으로 들여보니 전에 봤던구멍보다 훨씬 커져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수술권유받고
12월에 고막이식수술을 아산병원에서 받으셨습니다.
귀뒷쪽 살을 떼서 고막에 이식하는수술요..
그리고 지금 3개월정도가 지나고 계속 병원 다니면서
소독하고 상태지켜봤는데요...
최근에 병원에 간건 한 3주전이구요
그때까진 수술부위도 잘아물었고 괜찮았었는데요
오늘 마지막 진료받으러 갔다가 그 수술한곳 바로 위쪽에
또 작은 구멍(새끼손톱 4분의 1정도)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엄마가 최근 감기를 심하게 앓으셨었는데 상관있나요
수술한거땜에 기침도 조심스럽게 했다고 하시는데..
병원에선 또 수술해야하는데 수술한지 얼마안됐으니
좀 두고보고 하자고 하신다고하세요..
이명이라고하나요..웅웅거리는 소리가 최근 다시 들린다고 하시더니..또 구멍났다고하시니..완전 청천벽력같은소식이라
당황스러워요.ㅠㅠ
혹시 수술말고 다른방법이 없나해서요..
엄마가 직장다니셔서 주말에 갈수있는 병원을 알아보라고하셔서 찾아보다가 여기가 유명하다고 추천받아 찾아와봤습니다.주말에도 진료가 가능한건가요..
자세한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
|
| 답 변 : |
고막이식을 하면 이식된 고막이 100% 살아붙는 것은 아닙니다. 대개 90%이상 살아붙는다고봅니다. 다만 살아 붙지 않는 환자에게는 100%이겠지요.
즉 수술 후 바로 덜 살아 붙어 이식된 고막에 구멍이 있을 수 있으며 수술 직후에는 좋았으나 감기등의 원인으로 또는 별이유없이 구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단은 기다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구멍이 줄거나 막힐 수도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