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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이염 튜브 수술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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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3-06-14 |
| 상 담 : |
안녕하세요.. 저는 유민규 엄마 장향미입니다..
병원에도 다니지만 궁금한점이 많아서 이렇게 상담드립니다.
이름 : 유민규
나이 : 7세
성별 : 남
중이염으로 약물치료를 1년 가까이 하다가 2001년 1월 종합병원에서
양쪽 모두 튜브 삽입수술 이후 오른쪽이 8월달에 빠지고 왼쪽이 11월에
빠져 12월에 양쪽 다시 수술후 오른쪽이 3개월 - 1개월를 넘기지 못해
현재 4번 삽입수술한 상태..
왼쪽은 두번째 삽입후 현재까지 안전한 상태입니다..
오른쪽은 4번을 수술한 상태에서 또 빠져서 다시 수술를 해야되는지
병원에서는 수술를 다시 권유해서 어떻해 해야할지 너무 걱정입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오른쪽에 자꾸 자극을 주니까 고막이 빨리 자라면서 밀어낸다고
합니다.
같은 병원에서 계속 수술를 해야할지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 할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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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저희 병원의 환자분은 아니군요. 중이염으로 튜브를 넣는 것이 반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현재의 상태에 관한 판단은 진찰을 받고 상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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