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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에 다니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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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3-06-25 |
| 상 담 : |
여름이 되어서 수영장에 다니고 싶은데여
이번겨울에 고막을 다쳤었거든요~
고막이 터져서 피도 많이 나고 진물도 나고 나중에는
고름도 나고 그랬었습니다.
1달 꼬박 병원 열심히 다녀서 다행이도 거의 다 나았습니다.
지금 생활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은 없구여~~
가끔 1달에 한번정도 귀지제거겸 검사를 받으로 가지요~
근데 아주 아주 가끔 피곤하거나 하면 귀가 쑤시곤 해여~~
잠시나마 둔탁하게 들리기두 하고요~~
제가 여쭈어 보고 싶은말은 수영장에 가면 귀에 물이 들어갈
텐데 귀에 물이 들어가도 아무런 상관이 없을 까요?
귀마개를 하고 한다 한들 완벽하지는 않을것 같아서요~~
좋은 답변 기달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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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고막에 구멍이 있다고 수영을 금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영장에 가서 머리를 물에 넣는다고 하여도 물이 저절로 귓구멍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물 속에서 코와 귀를 연결하는 이관의 압력변화(물을 삼킨다면 압력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가 없다면 물이 고막 안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만 샤워를 하거나 수영 도중 작은 물줄기가 들어갈 가능성은 있습니다.따라서 수영을 하더라도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외상성 고막천공의 경우, 완전 회복이 가능하므로 현재의 고막에 구멍이 없는 상태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현재의 고막 상태는 가까운 이비인후과에서 진찰로 알 수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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