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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진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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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3-07-23 |
| 상 담 : |
안녕하세요
고3 학생입니다
평소에 조용한곳에서는 잘 듣는데요
주변이 조금만 시끄러우면 말소리를 잘 못알아듣는것 같아
오늘 낮에 동네 이비인후과에 가서
청력검사를 받았는데요
귀한쪽에 무슨 검출기 같은거를 집어넣고
삐삐삐삐~~ 이런 소리가 주파수별로 몇번씩 나오더니
그래프가 그려져서 나오는 그런 기계였습니다
결과를 보시더니 이비인후과 의사 선생님이
"흠.. 결과가 않좋은데..이어폰을 사용하니?"
평소에 이어폰을 3~4시간정도 사용하는 편이거든요
볼륨은 크게 듣지는 않고요..
그래서 그렇다고 대답했더니
"철저히 소음을 피해야 겠어, 이어폰 절대 쓰지마"
이러시더군요
조금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상태가 어떤가요?"
라고 물었더니
"그렇게 많이 심각한건 아닌데 반응이 잘 안나오네..."
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1학년때 사물놀이를 해서
소음에 노출(꽹가리소리..장구채편소리 등등)된 경험이 있는것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지 싶은데요
저 치료법은 있는건가요?
아주 불안하네요... 청력을 다시 살릴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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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우선 청력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청각 신경이 손상된 상태라면 다시 획복되기는 어렵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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