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관 개방증
|
|
| |
| 날 짜 : |
2003-08-27 |
| 상 담 : |
이관 개방증으로 고생하기 시작한 것은 늑막염으로 고생했던 해(구체적으로 늑막염 시술 몇 달 전) 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증상 - 숨소리나 기타 제가 말하는 소리가 크게 울려서 들리고 꼭 비행기 탔을 때 같이 귀가 멍멍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증상들이 보이기 전에 귓속에서 '뻥'하고 공기 빠지는 듣한 느낌이 듭니다. 증상은 항시 그런 것이 아니고 간헐적으로 나타납니다. (특히 가을, 겨울에 심함)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면 자꾸 신경이 쓰이고 그로인해 집중력이 떨어져 학업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관 개방증에 대한 다른 정보(예를 들자면 합병증 등)와 치료방법 등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
|
| 답 변 : |
개방성 이관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지만 특히 몸무게의 급격한 감소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으로 여러 수술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지만 만족스럽지는 못합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