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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막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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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3-11-21 |
| 상 담 : |
11월 4일 어린이집에서 친구가 쇠젓가락으로 귀를 찔러 고막이
손상되었습니다.동네 이비인후과에서 첫 진료후.다음날 강북삼성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특진으로 신청했는데 인턴들이 보고서 괜찮다고 사흘 후 다시 진료를 받고 별다른 치료없이 이제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안심했는데 문제는 다음날 부터 고름같은 진물이 흘러서 동네 이비인후과를 찾았는데 염증이 생겼다고 해 지금까지 치료를 받았는데 별 차도를 보이지 않아 또 강북삼성으로 가 담당 과장님이 보셨는데 고막이 안 붙을 수 도 있다며 균검사도 했습니다.다음주 금요일 예약을 한 상태이고 동네 이비인후과에서는 매일 2~3번씩 소독을 하면 효과적이
라 해 치료를 그렇게 받을 생각인데 혹시 이런 경우도 입원을 할
수 있을지 또 빠른 완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선생님께 조언부탁드립니다.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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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입원치료가 필요한 상태인지는 현재의 상태를 진찰하고 치료를 담당한 선생님과 상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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