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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안에 이상한 것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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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4-01-24 |
| 상 담 : |
1년전쯤부터 목을 누가 조르고 있는듯이 답답하고 목안이 눌러져
있는 느낌이 들어서 목안을 잘 들여다보니 이상한 살덩이같은게
있습니다. 편도선이 부었거나 몽우리 같은건 아니구여..
표현이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뱀혓바닥같은 얇은 살이 식도안쪽으
로 혀를 내리고 잘 보면 그런 얇은 뱀혓바닥같은것이 보입니다.
차라리 편도선이 부웠거나 덩어리나 몽우리가 만져진다거나..
염증같은거라면 이렇게 걱정은 안될텐데..
그때는 누구나 있는거겠거니 했는데.. 요즘에 답답한 느낌이
무지 심해졌습니다. 목안에 무언가 있는듯한 느낌가 누르고있는
듯한 느낌이요.. 그래서 주위 사람들 목을 들여다 봤는데 그런
이상한 약간 희고 얇은 뱀혓바닥 같은 이상한 살은 없더군여..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여기 질문들을 봐도 그냥 염증이나 식도
가 부은정도의 문의가 많은데.. 저같은 경우는 왜 그런것
일까요? 당연히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을껀데요..
너무너무 무섭고 걱정이되서 병원에 갈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정확이 어떤병이다.. 란 대답을 듣고싶은게 아니구여..
식도쪽 혀 위쪽에 또 혀같은 얇은 살이 있는 경우가 있는지..
만이라도 알고싶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제발 그냥 병원에와서
진찰 받으란 말씀 마시고 이런 경우가 있는가만이라도 알려주세
요.. 요즘 걱정되서 회사일도 제대로 못하고 미치겠습니다.
병원에 가려면 다음주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시간이 나는데..
그때까지 마냥 병원가는것만 기다리고 있기가 넘 힘이드네요.
병원에 가긴 가야하는데 그 전에 그런 경우가 있는가만이라도
알려주세요.. 그럼..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__)(--)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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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혀의 표면이나 목의 안쪽 등에는다른 사람과 달리 보이는 부분
들이 있는 경우를 볼 수 있으며, 이것이 언제나 질병 상태를 의
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도 목안의 거북함 때문에 살펴보다
가 이러한 부분을 발견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자세한 사
항은 진찰과 검사 이전에 결론을 내릴 수 없지만, 정상적인 구
조물을 이상하게 느낀 것이 아닌가 의심됩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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