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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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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4-08-23 |
| 상 담 : |
6세된 남아입니다.
습관적으로 코피를 잘 흘리며(주로밤에 잠자다) 4세경에 혈액검사를 했더니 별 이상은 없다 하더군요. 코 안의 점막이 약한것 같다면서...
몇일전에도 멈추었다 다시 시작 하는 식으로 한시간 가량 코피를 흘렸읍니다. 정말 속상하더군요.
그날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점막이 큰게 두개 터졌다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아침에 일어나면 제체기를 수없이 반복합니다. 콧물도 나고. 몇일전에도 제체기 끝에 코피가 났읍니다.
점막이 나서 코피를 흘릴경우 지혈방법이 따로 있는지. 비염이면 치료가 가능한지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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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코피는 주로 콧구멍 사이의 벽인 비중격의 앞부분에서 발생합니다. 이곳은 혈관이 많고 점막이 손상받기 쉬운 부위로, 코의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는 특히 출혈이 자주 반복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코피가 나는 경우에는 조금 큰 솜을 적시거나 연고를 묻혀서, 코 안에 충분히 넣고, 바깥의 양쪽을 눌러주면 대부분 멈추게 됩니다. 또한 이러한 출혈이 반복되는 경우라면 출혈 부이를 소작하는 방법이 도움될 수 있으며, 영향을 주는 비염의 치료도 같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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