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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세 아이, 무서워하는데 귀치료 가능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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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1 |
| 상 담 : |
만5세 딸아이가 5개월 전부터 어린이집을 다니더니 감기가 잦아졌습니다.
이번에도 기침 감기가 오래되었는데,
며칠 전부터 약한 열이 계속 있더니,
어제부터는 귀가 아프다고 합니다.
그동안 잔병이 없어서 아주 어릴 때,
감기로 병원에서 진료받아본 이후 처음 병원에 가서
청진기 대보고 귀, 입, 코를 진찰받았는데...
처음 진료 받아본 이후,
막무가내로 안갈려고 합니다.
달래고, 얼르고, 야단을 쳐도,
병원 문 밖으로 나가고, 울고,,,정말 감당이 안됩니다.
귀가 아프다고 하니, 중이염이 염려되어 병원에 가보아야 하겠는데...
이렇게 저항을 하니,...어떻게 진료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감기가 이렇게 심한 것도, 귀까지 아프다고 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인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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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이비인후과의 진찰이 처음인 경우, 많은 기계로 무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한두번의 진찰로 익숙하게 적응됩니다. 가능하면 잘 달래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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