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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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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4-12-22 |
| 상 담 : |
지금 16개월된 여자아인데 3개월정도때 소아과에서 혀과 좀 짧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비인후과에 가서 보였더니 조금 짧은데 나중에 말하기 시작면 그때 가서 판단해서 수술을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애기한테 메롱을 시켜 보면 입술 밑에선까지는 나오느데 땡겨서 하트 모양이 되거든요.
적당한 수술시기는 언제?
(2돌쯤 빨리 해야 발음에 지장없고 나중에 하면 발음이 고정되어 수술해도 효과가 없다고들 하는데.... 그래도 혀가 짧아도 정상적인 발음을 하는 아이도 있다고는 하는데 무작정 기다려 봐야할지....)
걱정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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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혀 밑의 끈이 짧아서 혀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것을 설소대단축증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상태로 발음에 지장받는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하지요. 이 수술은 5세 이전에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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