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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이염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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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4-11-15 |
| 상 담 : |
| 어려서부터 양쪽에 중이염을 앓아 왼쪽은 1995년도에 수술하였고 오른쪽은 왼쪽이 수술해도 청력이 개선되지 않아 보청기를 착용하고 미루었읍니다.저가 4년전부터 2년동안 술을 좀해서 어려서 치료를 잘해 물은 안나왔는데 다시 심하게 고름이 나왓습니다. 집에서 물약만 넣다가 2년전에 3개월동안 개인 이비인후과에서 꾸준히 치료를 해 많이 나았졌는데 지금도 가끔 물이 나오면 병원에 갑니다.치료를 하면 몇일동안은 괞잖은데 또다시 물이 나오네요.. 지금은 후회하는데 이렇게 할수밖에 없는지요.참고로 고막이 어려서 치료때문에 없습니다..수술을 하려고 해도 대학병원에서는 현재보다 안들릴수 잇다고 해서 심해지면 하자고 해서 미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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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만성 화농성 중이염의 경우, 완치를 위해서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경우는 왼쪽은 수술을 받은 상태이고, 오른쪽은 중이염이 있고 청력이 더 좋은 상태로 보입니다. 이러한 경우의 문제점은 수술이 필요할 수 있지만, 청력이오른쪽에만 남아있는 상태로 수술을 결정하려면 여러 사항을 고려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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