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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과 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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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5-12-26 |
| 상 담 : |
안녕하세요...
본인은 96년부터 1년 혹은 2년 간격으로 자고 일어나면 빙글빙글 도는 어지럼증이 발병하였습니다. 97년도 두 번째 발병때에는 대학병원 이비인후과에서 정밀진단도 받았으나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나왔으며 당시 의사는 스트레스 혹은 담배나 술등으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로도 2년 정도 간격으로 한번씩 이러한 증상이 나타났었는데 2-3일 정도 약을 먹으면 완전히 사라지곤 했습니다.
문제는 2004년 5월 회식후 노래방에서 2시간 가까이 논 후 그 다음날 아침 일어나니 온 세상이 빙글빙글 도는 어지럼증이 발생하여, 당시 너무 어지러워 이비인후과까지 갈수가 없어 동네 의원에서 어지럼 치료를 받았으나 오른쪽 귀에 약간의 이명증상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5일정도 후에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았으나 별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귀에 먼가 꽉찬 느낌(엘리베이터 올라갈때 생기는 것 비슷한)과 이명증상이 있었으나 꽉찬 느낌은 2주 정도 후에 완전히 사라졌으며 이명은 여전히 남았으나 고음의 삐하는 소리로 무시할려면 충분히 무시할 수 있는 소리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2달 전부터 그 소리가 무척 커졌습니다. 금속성의 날카로운 소리가 들리는데 신경과에서 신경검사를 해보니 오른쪽 귀의 청신경이 왼쪽귀에 비해서 좋지 않다고 하며, 이비인후과에서 청력 검사를 해보니 작년 5월에는 이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고음부에서 오른쪽귀는 65dB, 왼쪽귀는 10dB가 나왔다면서 오른쪽귀에 난청이 좀 있다고 합니다. 약을 먹어보고 차도가 없으면 큰 병원으로 가보라는데,,,현재 5일정도 약을 먹었는데 별 차도가 없습니다.
무슨 병이죠? 치료가 가능한 건가요? 귀 병원에서도 모든 검사가 가능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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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우선 청력의 변화가 나타난 경우라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명은 고주파의 청력저하와 동반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그 크기나 주파수도 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자세한 검사라면 순음청력검사, 어음청력검사, 이명검사, 뇌유발전위검사, 자기공명촬영, 평형기능검사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자기공명촬영 이외의 검사는 모두 가능합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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