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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개월 아기가 삼출성 중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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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06-03-09 |
| 상 담 : |
| 이번주 수요일날(어제)20개월된 아들이 삼출성 중이염 진단을 받았습니다.코감기가 1달 가량 지속되서 다른 소아과에 갔더니 그러더 군요.그래서 지금 항생제 치료 중인데,문제는 다음주 화요일(치료6일째)사이판 여행을 예약 해노은 상태 입니다.비행기 압력으로 고막 이나 터지지는 않는지 ,아님 애기 고생 시키지는 않는지 고민입니다.예약만 해놓은 상태면 취소 하고 싶지만 이미 발권 해놓은 상태여서...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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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삼출성 중이염의 상태에서 비행기 여행을 하는 경우, 압력 변화로 고막이 천공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삼출성 중이염의 상태라면 코와 귀를 연결하는 이관의 기능이 좋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고, 이 경우 비행기의 이,착륙으로 인한 압력의 변화 시에 통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통증에는 약물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외 고려하여야 할 점은 여행으로 몸이 많이 피곤하게 되면 중이염이 악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러 사항을 고려하여 여행에 관한 결정을 하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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