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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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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짜 : |
2010-09-08 |
| 상 담 : |
안녕하세요..답답해서 상담원합니다. 저의 아내(49세)가 20년전부터 귀가 자주 막혀서 (말하기도 힘들고, 노래하기도 힘듬)
흠, 흠해야 귀가 다시 터지고 하는 괴로움이 있습니다. 옆에서 듣기에도 너무 시끄러울 정도로 매우 자주 흠흠 소리를 하면서 삽니다. 본인은 너무 힘들어 자신감 상실, 우울증세가지 가집니다. 수술이라도 해서 고쳤으면 하는데, 지방의원에 가면 선천적으로 이관이 약해서 그런다고 답이 없다고 하는데, 길이 없는지요..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016-9866-2225 김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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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변 : |
수많은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이관 기능을 좋게하는 방법을 옛날부터 연구해 왔지만 아직까지 횟기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약물이나 기타 보조적인 방법 - 침을 삼키거나 귀에 바람을 넣는 등이 있으며 중이염이 반복되거나 잘 낫지 않으면 구막에 환기관을 삽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울이비인후과입니다.
저희는 첨단기기를 갖춘 수술전문병원입니다.
친절과 정성을 담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상담 대표전화 031-222-5075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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